우리집 딸둘 집안인데
우리엄마 나 초등학생때부터 맨날 욕설로 통화하고
친척이랑 외할머니한테 나랑 언니 뒷담하고
정말 사소한 잘못만해도 진짜 개큰 데시벨로 소리치거든
예를들어 주민등록증 가져와야한다는 소리에 민증 필요해?라고 민증이 있긴한데 걍 질문한거였는데
남들이 다 쳐다볼정도로 소리치는거
이런 엄마한텐 상냥한 아들은 절대 생기지 못해
엄마때문에 성인되고 불안장애로 약을 달고살았어
엄마가 ㅂ신같은 보험사한테 또 약 먹고있길래
어제 처음으로 통화로 엄마한테 큰소리 쳤더니
오늘 또 다른사람들한테 통화로 그기지배 소리치는거 봤제
내 얼굴 시뻘개진게 그기지배 탓이다 이러길래
또 정병오는데 정신과 예약 2개월 걸린데서 그냥 눈물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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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