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야 둘 다 같은 학과고 기숙사 생활할듯한데..ㅠ
내가 이전 학교는 전남권에서 다녔었어
집이 너무 멀어서 그냥 거기서 살다시피했구..
그리고 내가 할머니를 자주 못본다는게 좀 힘들었어 ㅠㅠ (서로 많이 의지함)
기숙사비 일부랑 생활비는 내가 부담해야할 가장 큰 문제였어서 은근 스트레스였었음 (집에서 도와주기 힘듦)
그래서 이제 집에서 조금 더 가까워지려고 편입을 하게됐는데..
강원대는 집이랑 가깝고 주말 활용하면 알바해서 금전적 부담는 확 줄어들 것 같아 근데 지원은 좀 안해주는듯
전북대는 집이랑 멀지만 생각보다 학교 지원 잘해주는거 같더라고 근데 이제 또 생활비 벌 생각하면 좀 막막해..(전적대는 운좋게 계속 다니던 알바가 있었음)
졸업 후에는 수도권에서 세무공무원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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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