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 상대한테 다 맞춰주고 잘해주려고 노력하다보니
진짜 장기라도 떼어내줄거같이 다 퍼주거든(매력없는건 알겠음)
그러다 헤어지기라도 하면 전여친이 피던 담배나 타투 옷스타일 같은거 그대로 옮겨와
내친구가 그거 캐치해서 스타일 전여친같이 변했다 이러는데
나보고 그거 자존감 낮아서 헤어지고 미련남아서 그런거래
근데 지금도 헤어질위기거든
걔가 듣는노래랑 예능프로도 맞춰가고 원래 혼술 싫어하는데 혼술 이런거 자꾸 따라하게됨
거의 메타몽수준;;
너네가 볼때도 그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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