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세상 밝고 착한 척 하고 사람들 좋아하는 척 하고 집와선 우울+음침+인간혐오 쩔어.. 근데 이런 내가 싫기도 한데 사람 혐오가 멈춰지질 않는다… 그냥 세상에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들 동물들이 넘쳐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