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맛에 오래 다니는 것 같음... 걍 넘사로 좋음ㅠ 직속상사도 일 잘하는데 뽐내지도 않고 무슨 일 터지면 묵묵히 나서서 책임져주고
타팀 사람들도 유해가지고 약간 트러블 생겨서 예전 직장 같았으면 언성 좀 높아졌을 건도 적당히 타협해서 넘어감. 그렇다고 오버해서 친한 척 하는 사람도 없음. 다들 적당히 브레이크 걸고 사생활 간섭도 안함.
급여는 낮긴 한데... 직장이 아니라 무슨 교회나 절 같음ㅋㅋㅋ큐ㅠㅠㅠ 정이 든 게 아니라 이 편안함 못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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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