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가 그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랐는데 2300만원 정도 든거야 우린 가족사정이 안좋아서 입원부터 수술까지 옆에서 케어해주고 보조해줬는데 할머니 몫까지 근데 이모 한명이 먼저 1000만원 냈는데 나머지 천얼마를 더 내야 되는데 낼 사람이 없어서… 이모부가 그거 내서 기분 안좋다하고 할머니가 10년 일한 돈 다 내는것도 모자라서 집 팔아야하는지 보류까지 하고있다고 하고… 할아버진 일도 안하고 암보험도 안들고 검사도 제대로 제때 안받아서 이런 큰일이 생긴건데 정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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