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난 3살 연상 남친 있고 결혼 하면 이 사람이랑 할 것 같은데
아직은 결혼 자체가 하고 싶지 않달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고 여전히 너무 젊다고 생각해서 결혼 생각이 안들어
솔직히 한국은 결혼하면 양가 어른들 눈치 봐야하고 나아가 애 낳으면 애 키우느라 포기할 게 너무 많잖아
그런 거에 얽매이고 싶지도 않고 자유롭게 하고싶은 거 실컷 다 해보고 가고싶은 곳 실컷 다 가보고 그러고 싶어
불안 걱정 많은 성격이라 쉽지 않겠지만 모은 돈 7천 털어서 세계일주도 떠나보고 싶고
요즘 드는 생각이야
4월에 퇴사하고 난 또 멀리멀리 떠난다 한국 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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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