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회사가 안좋아져서 백수생활 한지 좀 됐어
취업 안되는거 ㅇㅋ…
우리 가족 다 맨날 회사 다니는데 집안일 1도 안함
집에 있으니까 혼자 집안일 하란거 아니고
지가 먹은 야식 설거지 알아서 하고 밥 다먹어서 없으면 기족들 퇴근하기 전에 밥 좀 지어놓고 진짜 기본적인것만 해주면 좋겠음
어제 새뱍까지 술먹고 종일 누워있는데 내가 나 먹을 밥하는데 엄마가 동생도 차려주라고 부탁해서 요리 2인분 했는데
내가 뭐라고 말은 안했는데 기분 나쁜거보엿는지 좀 먹다가 방에 들어가버림
나는 하고싶은 말 있는거 하지도 못하고 밥차려주고 밥먹으면서 괜히 기분 나쁜거 티냈나 눈치보도 나쁜년만 됨

인스티즈앱
현재 카톡 관련 독기 미쳤다는 세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