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년전까지만 해도 전세사기랑 한명한테 집요하게 직장내괴롭힘 동시에 당해서 공황장애 우울증 씨게오고
결국
업무를 못할 정도까지 와버려서 점심에 수액맞고 일하고 몰래 화장실에서 울고 그러다 결국 반강제로 퇴사하고 백수되고 정신과약먹고 그랬는데
다행히 전세금 여기저기 상담받고 서류나 증거자료 준비한 뒤에 다시 돌려받고 지금 살면서 처음으로 성격도 스펙도 괜찮은 남자 진지하게 만나는 중이고
직장도 200 받고 괴롭힘 당하다가
지금 재취업한 곳 270받고 괴롭힘도 없고 이쁨받음
우울증 공황장애도 약먹고 사라짐
불과 반년전만해도 진지하게 자살 고민 했는데
ㄹㅇ 지금은 다시 정상인됨….아니 오히려 더 행복해짐
니네 잘못도 아닌데
죽지마 나 우울증 심할때 매일 울고 안꾸미고 다니고 모자에 마스크 쓰고 전세로 법원다니고 할때 내 얼굴 다 가리고 다녔는데(이게 우울증 증상 중 하나)
지금은 마스크 따위 안쓰고 다시 전처럼 당당하게 다님
중학교 동창 우울증으로 자살 했단 소식듣고 안타까워서 써봄

인스티즈앱
두쫀쿠 원가 지적하는 백현 굿즈 MD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