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현역이지 검정고시생이라 재수생이랑 별 차이 없는 상황이긴 했는데 인강만 듣고 한양대 갔어
의대 가고싶다는 말 했을 때 부모님은 일단 Ok하셨고 벌써 독서실 등록하고 러셀 현강도 다니고 있는데 한 친구가 계속 말림…
니가 정신병 있는 상태로 한양대 간 것도 기적이다
왜 자꾸 수능판에 남으려 하냐 빨리 떠나라
취업이나 해라
너 의대 못간다
원래 공부 못한 부모들이 잘 모르고 그런거 허락해준다 등등…
심한말 많이 들어서 너무 상처받음
참고로 얘는 수능 안봤고 외국에서 고등학교 나옴
+)작년에도 수능 봤는데 언기물생 11213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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