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엄마가 올려보라고 닦달해서 올리는거임..
상황: 가족들이랑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콜라를 내가 병따개로 따고있었음. 근데 힘딸려서 잘 안따져서 엄마한테 이거좀 도와달라한 상황
엄마입장: 평소에 너무 공쥬처럼 오냐오냐 키우는 환경이고, 어른들이랑 밥먹는자리에서 콜라를 병따개로 힘없어서 못따고잇는 상황에 초중딩이엿으면 도와줫을건데 내나이에 할수잇는데 못한다하니까 안도와주고 니가 왜 그거도 못따냐고 한거
(엄마가 옆에서 말하는거 받아적은거임)
내입장: 아니 못따는거 답답해할순 있는데 이게 그렇게 이악물고 안도와줄만한 일인지…? 결국 콜라 다흘리고 병 깨질뻔하고… 답답해할순 있지만 화낼 일까진 아니라고 생각함
너넨 어케 생각함..? 친구 두명한테 물어봤는데 다 그게 그렇게 뭐라할일인가 라는 반응이여서 엄마가 지금 자기한테 동의해주는 의견 나올때까지 주변에 말하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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