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 때 한달 넘게 양치 안하고 밥 먹고 대충 입만 행구고 치아에 뭐 낀다는 느낌 들 때만 치실만 했는데 뭐 없음 다른 친구들은 관리 빡세게해도 충치 걸린다고 했는데 난 충치도 별로 없었음 심지어 8년전 사랑니 뽑으러 갈 때 의사가 나보고 충치가 몇개 있대 치료할 거냐고 했는데 내가 속으로 그럴리가...?하고 거절하고 사랑니만 뽑음 8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나한테 장사질 하려고 했던거 같음 왜냐면 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충치치료를 해본적이 없음 의사가 충치 있다고 말한지 8년이 지난 지금도 아무렇지도 않음 그리고 지금 양치 안한지 일주일째임 데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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