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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계속 하길래 빡쳐서 "이모는 그 나이에 아직도 그런 일밖에 못하고 이런 아파트 사는 못 배운 하층민 주제에 뭔 말이 많아요? 내가 언제 이런 얘기 한 적 있어요?"라고 함.

부들부들 떨면서 어떻게 이모한테 그런 말을 하녜.. 지가 나한테 한 말은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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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야 말 잘했다 ㄹㅇ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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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그 날 하루가 아니라 볼 때마다 해서 내가 운 적도 있었고, 속상하니까 하지 말아 달라 좋게 말하기도 했음. 우리 엄마도 전화해서 그런 말 하지 말라 하고. 그래도 또 함 ㅋㅋ. 왜 이런 소리 듣고도 참았냐 할 수 있는데, 말을 뭐같이 해서 그렇지 나한테 해준 것도 많아서.. 근데 진짜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 거야. 난 그래도 글 쓰면 나한테 뭐라 할 줄 알았는데 잘했다 해줘서 고마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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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이모랑 개 비슷함ㅋㅋㅋㅋㅋ 그거 이모가 너나 너네집한테 열등감 없는지도 확인해야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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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이런 이모가 또 있어? 진짜 어이없다. 자기 조카 상대로 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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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은근 흔하더라 ㅋㅋㅋㅋ 엄마 이모끼리 가까운경우가 많으니까.. 원래 열등감은 가까울수록 더 심하게 표출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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