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입이 들어왔는데 비염이 있대
그래서 좀 훌쩍이는 소리가 나겠네 정도 예상했고 각오햇는데
무슨 언뜻 들으면 돼지소리처럼 컹컹 소리가 남.
비유가 좀 그런데, 비하발언이 아니고 그냥 진짜 동물 컹컹대는 소리
+ 코골다가 숨못쉬어서 컥컥대는소리? 같은데
하루에 한두번이 아니고 그냥 하루종일 계속 이러는데
이거 뭐 약먹는거나 그런식으로는 치료가 어려운거야?? 몇달째 이래서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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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이 들어왔는데 비염이 있대 그래서 좀 훌쩍이는 소리가 나겠네 정도 예상했고 각오햇는데 무슨 언뜻 들으면 돼지소리처럼 컹컹 소리가 남. 비유가 좀 그런데, 비하발언이 아니고 그냥 진짜 동물 컹컹대는 소리 + 코골다가 숨못쉬어서 컥컥대는소리? 같은데 하루에 한두번이 아니고 그냥 하루종일 계속 이러는데 이거 뭐 약먹는거나 그런식으로는 치료가 어려운거야?? 몇달째 이래서 죽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