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청 오래까진 아니고 공부 3년 했는데 나이가 서른이라 다른길 가라고 조언하는 친구 두명 있었는데 사실 아무 도움도 안됐어
결국 자기자신은 자기가 제일 잘 알아서 본인이 최선의 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말 소용없음
그리고 '나' 말고도 다른 누군가가 조언 충분히 했을 거라는걸 인지해야되는거 같아...
6년 공부한 친구도 있는데 작년에 결국에 합격했고 그런 오지랖들 너무 힘들었대 그냥 이친구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써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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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청 오래까진 아니고 공부 3년 했는데 나이가 서른이라 다른길 가라고 조언하는 친구 두명 있었는데 사실 아무 도움도 안됐어 결국 자기자신은 자기가 제일 잘 알아서 본인이 최선의 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말 소용없음 그리고 '나' 말고도 다른 누군가가 조언 충분히 했을 거라는걸 인지해야되는거 같아... 6년 공부한 친구도 있는데 작년에 결국에 합격했고 그런 오지랖들 너무 힘들었대 그냥 이친구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써봄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