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실제로 본 사람을 이상형으로 정해둔것도 아니고 그냥 내 상상속으로 만들어낸 이미지였음
그러고 몇년후에 이 분을 첨 보게 됐는데 걍 보자마자 든 생각은 언젠가 꿈에서 본 사람을 실제로 본 느낌??
머릿속에 그리던 이미지도 약간 모자이크 처리된 듯이 흐릿하다가 모자이크가 지워진 느낌이였음
개인적으로는 뭔가 너무 신기하긴 한데
이 정도로 내 이상형이고 느낌이 뭔가 달라도 내 인연이 아닐 수 있는거지? 이때까지 살아온 삶의 결이 너무 달라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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