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인데 바로 성인되자마자 예체능 일 시작했고 올해로 26살이야. 상경할 때도 마지막 판가름이라 생각했지만 확실히 내 현실과 마음을 마주하니 이건 꿈에 가까울 뿐이라 직업으로 삶기는 힘들다는 판단이 내려졌어
그래서 이제 뭘로 먹고살지라는 생각이 큰데 내려가자니 일자리가 많이 없는 작은 곳이고 ㅠㅠ,,, 서울에 있자니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크고해서 알바로 메꾸느라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지금도 알바중! 5년동안 논적 없고 본업이든 알바든 일은 계속 했었어)
그래도 서울에서 살고 있는점을 이용해 찾아봐야할지 아님 지방에 다시 내려가서 생각해볼지 고민이야
전자는 내가 고졸이라는 점이 너무 마이너스일 것 같구 모든게 다 크거 어려워보여.. 아직 상경 10개월차라 그런가 / 후자는 내려갔다가 혹시나 다시 상경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 물론 밑지방이 나랑 잘 맞긴하거든(자연을 진짜 좋아해) 근데 일자리가 많지 않다는 말이 넘 많아서
일단 윗 문단은 다 잘 모르는 내 걱정망상일 수도 있어서 혹시 나보다 더 경험있는 익인들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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