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어제 같이 자고 내가 오늘 12시에 약속이 있었어
어제 같이 자고 내가 오늘 12시에 약속이 있었어
숙소에서 우리집까지 데려다준다고해서
우리집에서 약속장소까지 9분정도 걸리거든
그래서 약속장소까지 데려다주고 가면 안될까라고 했는데
자기를 너무 호구로 생각하지 말아달라는 거야
자기집이랑 반대방향이긴한데 30분거리도 아니고 9분거리인데 저렇게까지 말하니까 진짜 너무 서운하더라
“나는 너의 아빠가 아니야”라고 하는데 TJ라서 그런지 되게 단호하게 말하던데 왜이렇게 서운하지??
심지어 내년에 결혼도 할 사이야..
이런남자랑 결혼해도 돠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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