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애초에 많이 좋아서 사겼다기 보단 그 쪽에서 다가와줌 + 급발진으로 사귄거였음. 외적으로도 끌리는 부분이 딱히 없었음. 못생긴건 아니고 수요있게 생겼는데 키가 개작았음. 그러니까 얘가 나한테 엄청나게 잘해야 사귈 수 있을 것 같더라. 잘하긴 하는데 성에 안차서 헤어짐. 이런 말 너무한 것 같기도 한데 완전히 나를 모시고(?) 살 길 바랬는데 밀당하고 대등한 연애(?) 하려는 게 싫었음. +간간히 짜잘하게 깨는 포인트도 있었어. 뭐 티셔츠를 M사이즈 입는다거나 그런거. 그래서 결국 2달 만나고 헤어지자 함. 반년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 오는데 솔직히 사귄거 후회함… 다음 연애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 만날 수 있을지 고민 충분히 해봐야겠어.
애초에 많이 좋아서 사겼다기 보단 그 쪽에서 다가와줌 + 급발진으로 사귄거였음. 외적으로도 끌리는 부분이 딱히 없었음. 못생긴건 아니고 수요있게 생겼는데 키가 개작았음. 그러니까 얘가 나한테 엄청나게 잘해야 사귈 수 있을 것 같더라. 잘하긴 하는데 성에 안차서 헤어짐. 이런 말 너무한 것 같기도 한데 완전히 나를 모시고(?) 살 길 바랬는데 밀당하고 대등한 연애(?) 하려는 게 싫었음. +간간히 짜잘하게 깨는 포인트도 있었어. 뭐 티셔츠를 M사이즈 입는다거나 그런거. 그래서 결국 2달 만나고 헤어지자 함. 반년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 오는데 솔직히 사귄거 후회함… 다음 연애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 만날 수 있을지 고민 충분히 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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