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관계든간에 더이상 이해시키고 싶지도 않고 설득시키고 싶지도 않고 나를 어케 생각하든 알빠아니고 나를 미라 생각하든 등등 그냥 계속 그렇게 생각해라 싶고 이미 그렇게 확정지어 나를 판단내버렸는데 내가 그게 아니라고 말한다고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본인 생각을 바꿀 것 같지고 않고 그렇게되면 결국 기대도 미련도 없어지는 것 같음
나는 이 감정을 살면서 아빠한테 처음 느껴봤고 솔직히 앞으로도 아빠 말고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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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계든간에 더이상 이해시키고 싶지도 않고 설득시키고 싶지도 않고 나를 어케 생각하든 알빠아니고 나를 미라 생각하든 등등 그냥 계속 그렇게 생각해라 싶고 이미 그렇게 확정지어 나를 판단내버렸는데 내가 그게 아니라고 말한다고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본인 생각을 바꿀 것 같지고 않고 그렇게되면 결국 기대도 미련도 없어지는 것 같음 나는 이 감정을 살면서 아빠한테 처음 느껴봤고 솔직히 앞으로도 아빠 말고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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