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살고 있는데
정신적으로 정말 편해.. 물론 한국이 물질적으로는 백배천배 비교 못할 정도로 편한데
여기서는 그냥 뭐랄까 마음이 평온해...
한국에서 가끔씩 느꼈던 묘한 답답함이랑 눈치봐야하는 것들이 여기선 전혀 안 느껴져
다시 한국가서 지하철 타는 상상만 했는데 벌써부터 답답한 기분이 들어..ㅋㅋㅋ
그렇다고 한국이 싫은 건 아님! 각자 장단점이 확실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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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살고 있는데 정신적으로 정말 편해.. 물론 한국이 물질적으로는 백배천배 비교 못할 정도로 편한데 여기서는 그냥 뭐랄까 마음이 평온해... 한국에서 가끔씩 느꼈던 묘한 답답함이랑 눈치봐야하는 것들이 여기선 전혀 안 느껴져 다시 한국가서 지하철 타는 상상만 했는데 벌써부터 답답한 기분이 들어..ㅋㅋㅋ 그렇다고 한국이 싫은 건 아님! 각자 장단점이 확실한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