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자 29인데 25살에 취직하고 지금까지 계속 일함 이번에 퇴사한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그럼 회사어쩔거냐고 압박해서 결국 쉬지도 못하고 바로 이직하게 됨
동생은 남자 26인데 전문대 졸업 하고 아직도 취직 안했음 동생은 뭐하고 싶은거 히면서 나중에 취직하면 된다고 취직하라고도 안함 심지어 살면서 알바도 안해봄 명절이면 할머미 할아버지 용돈 나한테 뜯어가고 동생 뭐 어디 여행간다면 용돈 주라고 그럼 이 상황 짜증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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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자 29인데 25살에 취직하고 지금까지 계속 일함 이번에 퇴사한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그럼 회사어쩔거냐고 압박해서 결국 쉬지도 못하고 바로 이직하게 됨 동생은 남자 26인데 전문대 졸업 하고 아직도 취직 안했음 동생은 뭐하고 싶은거 히면서 나중에 취직하면 된다고 취직하라고도 안함 심지어 살면서 알바도 안해봄 명절이면 할머미 할아버지 용돈 나한테 뜯어가고 동생 뭐 어디 여행간다면 용돈 주라고 그럼 이 상황 짜증나는거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