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문이 너무 무거워서 나도 열때마다 낑낑 거리거든
근데 내 뒤에 할머님 오시길래 열어드렸더니 내 손 잡고 꾸벅꾸벅하시면서 너무 고맙다고 천사라고 막 칭찬해주심 ㅎㅎㅋㅋㅋㅋㅋ 나도 같이 꾸벅꾸벅했다 오랜만에 뿌듯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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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문이 너무 무거워서 나도 열때마다 낑낑 거리거든 근데 내 뒤에 할머님 오시길래 열어드렸더니 내 손 잡고 꾸벅꾸벅하시면서 너무 고맙다고 천사라고 막 칭찬해주심 ㅎㅎㅋㅋㅋㅋㅋ 나도 같이 꾸벅꾸벅했다 오랜만에 뿌듯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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