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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만약 168 47에 뼈대 얇고 비율 좋고 얼굴 예쁜 인플루언서급인 분이랑 인생 바꾸는 대신 학창시절 12년 왕따 빚 10억 갚아야 한다면 바꾸는 사람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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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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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꾸는 사람은 100명 중 10명 정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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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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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외모정병 미쳤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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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모 우월하면 고시 3관왕이라는 말도 있는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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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로또랑 연금복권 동시 당첨될 사람이랑 바꾸고 싶다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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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외모가 더 우선인 사람은 바꿀지도? 근데 나라면 왕따, 빚 없이 그냥 바꿔준다고해도 안 바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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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0명 중 10명은 바꾸려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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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럴것같긴해 요즘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 지겨울 정도로 너무 많아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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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플러스 감옥에서 5년 지내야 한다고 하더라도 100명 중 10명이 바꿀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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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그것보단 줄어들것같은데 감옥이 쉬운것도 아니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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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100명 중 5명 정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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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아니 더 적을듯... 1~2명..?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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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10000명 중 1명이 바꿀정도로 하려면 밸런스를 어케 맞춰야 할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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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쓰니야 이게 그렇게까지 궁금해....? 난 잘 모르겠다 애초에 난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라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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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내가 그정도로 예뻐지고 싶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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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사람을 처음 보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고 판단할수있는게 외모이기도 하니까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할수없긴 해 특히 우리나라는 외모지상주의가 심하니까 근데 너가 이렇게 본문에 설정한대로 하면서까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진짜로 왕따당하고 빚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처했던, 지금도 처한 상황을 다시 겪고 예뻐지게 해준다고 하면 그렇게 할까....? 너가 어떤 모습일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는 잘 모르니까 내 말이 너한테 경솔하고 도움이 안 될수도 있어 미안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봐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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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성형할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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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성형은 나로써는 하지말라고밖에 말 못해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고 성형한 후 모습이 전보다 너 눈에 더 별로일수도 있는거고 결과 보고 후회해도 시간을 돌릴수도 없고 너가 잘 생각해보고 선택해 다 감수하고 성형하겠다면 하는거고 너 얼굴이니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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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엄청 예뻐지면 부귀영화를 누리겠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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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부귀영화는 지금도 노력하면 가능은 하지 어렵겠지만.. 예뻐지면 더 가능성은 커질수도 있지 그런데 예뻐지면 무조건 부귀영화를 누리는건 아니지 무조건이 어딨어 예뻐져도 너가 노력해야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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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래서 알바해서 돈 모으는중...얼굴은 큰 편 아니고 두상 예뻐서 가능성 있는듯 진짜 예뻐지면 인생이 얼마나 바뀔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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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2년왕따에 빚10억이면 사는거냐그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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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만 해결하면 천국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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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님12년왕따면 트라우마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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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갑으로 부귀영화 누리며 살 수 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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