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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는 3년이고 이제 보내드린지는 2년 채워가더라.. 아직까지 너무 생생해서 진짜 울고 싶다 요즘 ㅜ... 한달 반이었는데 병세 악화 될때쯤이라 잠을 많아야 한시간 잤었는데, 잠 못 자니까 나도 모르게 신경질적이고 그러면 안 되는데 화 내고,,, 그게 마지막일줄 알았으면 안 그랬을텐데 하면서 곱씹고 또 곱씹고,,, 가족들도 솔직히 미웠음. 엄마랑 나만 그렇게 던져둔 거 같아서. 지방에서 서울 큰병원 왔다갔다 한다는게 쉬운건 아닌데 그래도 중간에 한번쯤은 올 수 있었잖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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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너무 힘들어서 중간엔 간병인 썼어ㅜㅜ 어쩔 수 없는것같애 다정함도 다 체력에서 나오는거잖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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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두 어머니는 쭉 쓰니가 옆에 있어줘서 너무 좋으셨을꺼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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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냥 조금만 더 다정하게 대해줄 걸 하는 마음이 컸어,, 왜그랬을까 계속 생각하게 되는 거 같고..? 엄마가 정말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간거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거 같다 ㅎㅎ 고마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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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들었겠다.. 아픈가족있으니까 남일같지가 않네
혼자서 고생했어… 무슨마음일지 너무 이해가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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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쩔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막연히 내가 아니었다면 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생각이 많아져서 나도 모르게 주절주절 쓴거 같아 ㅜㅜ... 알아줘서 고마워! 아무쪼록 익인이 가족분은 쾌차를 빌게 ㅎㅎ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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