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후각이 예민해서 우리 가족 다 멀쩡한데 혼자 냄새 캐치해서 좀 씻고 살라고 엄청 잔소리하거든
근데 암내는 한번도 뭐라한적이 없는데 남친이 오늘 나한테 암내난다고 그랬어…
진짜 한번도 암내 맡아본적이 없는데 남친이 그래서 황당하면서도 겁나 창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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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후각이 예민해서 우리 가족 다 멀쩡한데 혼자 냄새 캐치해서 좀 씻고 살라고 엄청 잔소리하거든 근데 암내는 한번도 뭐라한적이 없는데 남친이 오늘 나한테 암내난다고 그랬어… 진짜 한번도 암내 맡아본적이 없는데 남친이 그래서 황당하면서도 겁나 창피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