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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7
우리집 가정사가 엄청 안좋았고 엄마가 정서적 학대를 심하게했어.
용돈도 안주고 집안일도 안하고 남자랑 놀아나고 동생도 집안일도 나한테 떠넘김.
그렇게 나는 커서 엄마를 절연했지.
그렇게 3년 지내다가 엄마가 내 주변 친구들에게 연락을 계속 돌리는거에 화가나기도하고.. 나이가 들었으니 대화라는 걸 좀 해보고 싶었거든? 
엄마 화법이맨날 
넌 내가 친구니? 어?? 야 엄마 대접해준적있냐?????
막이런식 이었는데 다신 만났을때는 좀 수그러들었더라.
엄마랑 대화라는걸 아예 못해보고 맨날 야 말대꾸하지마 입다물어 이런말만 듣다가 내가 서른이라 드디어 엄마가 대화를 할 준비가 조금은 되신건가 싶어서 만났어.
그래서 엄마, 나 엄마를 좀 더 이해해보고싶어.
엄마도 가정사가 있을수있고.. 엄마의 어릴때 이야기를 좀 듣고싶어 이번만큼은 인간대 인간으로 이야기한번 해보고싶어 모녀관계를 떠나.
이랬는데 엄마의 대답을 듣고 나는 그뒤로 그냥 박차고 나가서 1년 째 연락 또 피하는중. 내가 말 띠껍게한건지 내 잘못인지 봐줘. 엄마대답은 
“인간대인간? 니가 내 친구냐? 무슨 인간대인간이야 엄마한테 함부로 말하냐?”


정말 객관적으로 내 잘못인지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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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쭉 절연 잘못넚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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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고쳐지지 저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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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연끊어 그냥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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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고쳐질까 정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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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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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ㄱㅋㄱㅋ 근데 저자리에서 이야기나누다가 갑자기 보험 엄마가 들어준다고 못해줘서 미안하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5개들었는데 알고보니 보험설계사하고있는거였음 ㅋ 룰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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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번째재혼한 남편이랑도 맨날 다투는데 이혼직전까지 가서 법정까지갔다그랬고, 3년만 견디고 이혼할거래 버티는 이유가 보험 실효기간 때문이래 ㅋㅋㅋ

나 20살때 집나갔을때도 전화와서 위험하니 들어와보다 먼저나온말이
보험 뱉어내고 가~~ 보험 물어주고가 ~~~ 하고 꽥 소리질렀음 ㅋㅋㅋ

이거 가망없지..?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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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스물 몇살인 사람도 계속 병원 다니고 상담 받고 그래야지 저런 거 고칠까 말까인데 나이가 많이 드셨는데 안 고쳐짐 절대로.... 나도 엄마한테 대화시도하고 이성적으로 감성적으로 오만 방법 다 써가면서 해봤는데 절대 말 안통함 그냥 쭉 연 끊고 쓰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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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답없어보여? 절대 희망따위 네버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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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윗댓 보니까 ... ㅎ... 그냥 없다 치고 사는 게 맘 편할 듯 너가 그래야 살아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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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빠도 초2때 도박으이로 이혼해서 연끊었는데 그냥 둘다 끊고 혼자 고아처럼 사는게나을까? (아빠는 돈달라는 연락 가끔 오고 내가모은 대학등록금 한번, 17살때알바비한번 가져감)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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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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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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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랑 똑같다 하는 말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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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서른인데 아직도 그대로야..
같이살땐 진짜 엄마 세번재혼하고 또 돈받는 세컨남 있고.. 통화하고 같이놀고 이랬거든? 진짜 혐오스러운데 같이 안나가면 계속 갈궈서 그랬음 ..

정말 아서 나와서 사는데 내친구들한테 연락 ㅊ돌리고 그러길래

그래 엄마도 .. 결핍이있고 사정이있을수있다. 대화를 해보고 싶다. 생각이들어서 시도했는데

3년만에 내가 인간대인간으로서 딸이! 대화하려고 용서한다고 했는데
저 ㅈ ; ㄹ하는거면 가망없는거겠지?

너는 절연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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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연락하지말자 엄마자격없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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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내가 단 보험 이야기도봐줘 ㅋㅋㅋㅋ
그래서 나 악밖에 안남아서 친구 직업 관련 다 망치고 히키도 했었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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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벗어나서 새인생사는중 ㅎ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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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 괴롭히려고 안달난사람처럼보임 저런식으로 말할거면 주변인은 왜 괴롭혀? 고생했다... 이제 만날틈도 주지말고 연락하지마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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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빠도 초2때 도박으이로 이혼해서 연끊었는데 그냥 둘다 끊고 혼자 고아처럼 사는게나을까? (아빠는 돈달라는 연락 가끔 오고 내가모은 대학등록금 한번, 17살때알바비한번 가져감)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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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응... 돈없을때만 찾는다니 줘도 모자랄판에... 갱생불가다. 기댈곳없어서 힘들겠지만 둘다 연끊고 지금처럼 잘 살았으면 좋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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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 직업 욕심 집욕심있어서 일만 4잡하면서 살아서 친구도 없거든 .. 그래도 정신붙들고 나중에 내힘으로 집도사고… 꼭 ! 행복할게…… 응원해줘, 나도 익이 응원할게 :)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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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응 응원할게!🫶 4잡이라니 대단하다ㄷㄷ 그동안 고생많았어 앞으로 익인이앞에 행복만 있기를 바랄게 진심으로 또 털어놓고 싶을땐 인티와서 얘기하고 그래ㅎㅎ 남은 주말 잘 보내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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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 익이도 뜨신 일요일 보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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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쭉 읽어보니 너가 고생 많았고 참 어려운 상황에서도 너가 잘 자랐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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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 ㅎ
내가 3년만에 만나서 엄마그때 나한테 왜그랬어? 이랬더니
엄마가 어려서 철이없어서 그랬어 미안허다 이랬는데 그때 엄마 45살이었음

그리고 나 어릴때 알바하면 엄마가 가끔 왔었는데 그때 사장님들 한테 인사하고 집와서 꼭 묻는말이
“그 사장님들이 뭐래? 엄마 이쁘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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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초6때 엄마가 바람나서 낳은 갓난쟁이 육아하고있는데 (억지로 불려서 감) 랜챗남이랑 대화하는거 타자 쳐달라고시킴 자기 손가락 느리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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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만나지마 없는사람인걸ㄹ루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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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기엔 아빠도 초2때 이혼해서 없어.. (도박 업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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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고아처럼 살어? 아빠는 돈달라고 그러고 대학등록금도 뺏어갔었음 ..

난 혼자힘으로 대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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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이렇게 잘못이 하나도 없는데도 너가 너의 문제일까봐 걱정한다는게 너무 속상함
그냥 너 탓 없으니까 너대로 살고 대화 안하는거 추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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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빠도 초2때 도박으이로 이혼해서 연끊었는데 그냥 둘다 끊고 혼자 고아처럼 사는게나을까? (아빠는 돈달라는 연락 가끔 오고 내가모은 대학등록금 한번, 17살때알바비한번 가져감)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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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 솔직히 부모가 있어서 더 고통스러울듯
난 멀쩡한 가족 있는데 그 가족이 날 너무 때려서 이틀뒤에 나가ㅎ..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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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때리다니? 물리적인 폭행이니? 익아 신고는 꼭해야해. 그래야 나중에 뭐라도 남아… 안그러면 등본 주소 떼서 보고 쫒아간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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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흥신소 불러서 우리집 주소 캐내고 나서
너무 음침하고 소름끼치는데 막을 방법이 그 기록뿐이더라고. 그래서 난 후회하는 중 인데 넌 하지말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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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우리집은 나 때리다가 내가 그날 말 못 하고 당일 날 제정신 아니여서 엄마가 충격먹고 미안하다고 집 구해줘서 나가
찾아와서 때릴 사람들은 아니고 나 좋아하는데 자기들 심기 수틀리면 때렸어 그리고 늘 뭐해주고
근데 집까지 와서 때릴사람들은 아니고 안보면 사이 좋아서 나가ㅎ..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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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헐 ㅠㅠ 절연할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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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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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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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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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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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낳아줬다고 해서 부모가 아닌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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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빠도 초2때 도박으이로 이혼해서 연끊었는데 그냥 둘다 끊고 혼자 고아처럼 사는게나을까? (아빠는 돈달라는 연락 가끔 오고 내가모은 대학등록금 한번, 17살때알바비한번 가져감)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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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람 쉽게 안 바뀜..진짜 죽을...고비 이런거 아닌이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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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빠도 초2때 도박으이로 이혼해서 연끊었는데 그냥 둘다 끊고 혼자 고아처럼 사는게나을까? (아빠는 돈달라는 연락 가끔 오고 내가모은 대학등록금 한번, 17살때알바비한번 가져감)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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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익아 희망 버리고 죽었다 생각해 저 나이먹고 사람이 변하지 않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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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빠도 초2때 도박으이로 이혼해서 연끊었는데 그냥 둘다 끊고 혼자 고아처럼 사는게나을까? (아빠는 돈달라는 연락 가끔 오고 내가모은 대학등록금 한번, 17살때알바비한번 가져감)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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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ㅇ 왜 희망 가지는지 이해가 안돼 몇번이나 상처받아놓구선... 객관적 시선에서 보면 너네 부모님 갱생의 여지가 없고 그거 끊어내고 고아처럼 사는게 오히려 넌 더 행복하게 살 유일한 길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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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끔일침 고마워
명절때 좀 외로웠고 기끔 정에 흔들리기도했는데, 이겨내볼게.

(먹고사는거랑 집얼른 사야겠다 생각으로 쓰리잡하는데, 그래서친구도 없어서 외로운거같아..그래도 꼭 … 절연유지할게 고마워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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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금 안 끊어내면 너가 지금보다 더 행복해져있을 미래에 무조건 너 발목을 잡을 것임 그땐 누구도 탓 못해 너가 연 이어간거니까... 너 인생 살길 바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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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맞네 내탓이겠다.
응 부모때문에 내 꿈 몇번이고 엎어져보고 넌 왜 하다말다 그러니? 애가 ..? 여자애가 왜그러니? 뭔직업을 가져 그냥 남자 잡아서 결혼해

이런 가스라이팅 당하니까 너무 죽고싶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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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야 진짜 속상하지만...없는 셈 치고 살아야 쓰니가 살 것 같다.....
엄마랍시고 형식적으로라도 곁에 두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그거 다 쓰니 마음하고 정신 갉아먹는거야ㅜㅜ
그냥 나는 엄마아빠가 없다...이렇게 생각하고 멀리 두는게 진짜 쓰니한테 건강한 일임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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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마음 잡았어! 나 한 .. 두달 후 면 개명이름나오거든! 번호도 한달전에바꿧고 ㅎㅎ
타지로 이사도 왔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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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머리로는 연 끊는 게 답인 거 알지만 부모가 없는 셈 산다 친다는 게 말이 쉽지 그 공허함이 크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가족 끊어내는 게 쉽지 않단 거 잘 알아 그치만 네가 미래에 행복해지려면 끊어내야 해 너희 어머니 아버지 너 이용할 생각뿐이고 결국 미래에 네가 정말 자리 잡고 행복해지려고 할 때 족쇄가 될 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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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중에 내가 자리잡고 결혼한다 생각하면 .. 아마 엄마는 보험강요랑 왜 안오냐 부터 신랑직업무시하고 호구조사할거 불보듯 뻔해

나보고 너는 태몽이 산신령이 데려다준애라서 판사 의사랑 결혼하라고 20대초반에 연애하면 직업부터 묻고 별로면 문자100통 전화50통씩하면서 남자 못만나게 갈구고 괴롭히고 해외나가면 죽는다그래서 해외도 못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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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정상아닌거 맞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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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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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중에 좋은사람만나서 결혼했으면좋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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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할 수 있을까 익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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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럼!! 당연하지 행복하길 바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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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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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말에 08-23시까지 풀타임 알바하면서 이거 보니까 눈물나서 백룸와서 운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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