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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의 평행선은 계약 기간과 총액을 바라보는 '시선 차'에서 기인한다. KT 구단은 장성우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올해 36세로 적지 않은 나이, 그리고 최근 다소 하락한 공수 지표 등을 근거로 기간과 총액 면에서 현실적인 조건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선수는 여전한 팀 내 존재감과 기량에 대한 자신감으로 더 좋은 조건을 기대하고 있다. 

최초 KT가 제시한 오퍼는 선수의 기대와 상당한 격차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구단이 여러 차례에 걸쳐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여전히 큰 차이를 좁히지는 못했다. 금요일 협상에서도 구단이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선수가 거절했다.

구단 관계자는 "이미 서너 차례 수정안을 제시했다"며 "여기서 더 수정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결국 선수가 결정을 내려야 계약이 가능하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사실상의 '최후통첩'이다. 다만 구단이 내민 수정안이 선수의 기대치나 진정성 면에서 만족스럽지 않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협상 테이블 양단에서 바라보는 '양보'의 의미가 서로 달랐을 수 있다.
현재 분위기는 구단도 선수도 물러설 기색이 없어 보인다. 선수 측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으로서 캠프 시작을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시즌 준비에는 문제가 없다는 자신감이 있다. 반면 KT 입장에선 투수진 전체의 훈련 효율을 고려하면 주전 포수이자 안방의 리더인 장성우의 존재는 필수적이다. 2026시즌 5강 재진입을 목표로 삼은 '이강철호'로서는 캠프 초반부터 전력의 핵심이 빠진 채 담질을 시작하는 상황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뒤늦게라도 협상이 타결되면 장성우는 호주 캠프 중간이나 2차 일본 오키나와 캠프부터 합류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양측의 손실은 커진다. 캠프 초반 합류를 마지노선으로 삼는 극적인 타협이 필요한 이유다. 구단도 '추가 수정 불가'라는 원칙만 고수할 일이 아니다. 선수 역시 시장의 현실을 직시하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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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1
싸인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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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2
언제해 싸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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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3
아 싸인해ㅠㅜ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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