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 불안감이 이유가 있는 불안감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상황이 아닌데도 찰나의 불안감 들면 컨트롤이 안돼 그래서 4년재도 자퇴하고 기술 배워서 전문학교 갔는데 2년 겨우 채우고 나오고
직장도 도망치는거 몇번있었어
대인관계에서도 혹 나 때문에 불편할까봐 불편한일 생길까봐 이 생각들면 사람 못 만나고 의심되고 아무리 나한테 다가와스도 나 피했어
이 불안감이 진짜 찰나의 순간에 생기고 이 불안감 생기먄 의심도 들고 의심하는 내 모습에 주체 못하니깐 힘들고 출근길 퇴근길 일하면서도 집에와서도 숨을 못 쉬어
일 쉰지 3년 되었는데 다시 일할 수 있을까..?
마지막 직장은 2년 일하고 좋게 나왔는데
다시 일하려니깐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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