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거면 왜 낳았는지 모를만큼의 어마무시한 부모들이 많더라. 진짜 너무 많더라.
피해는 아이들이 고스란히 받고 자라고, 부모는 끄떡도없어. 자기도 힘들다는 양 뭔양 말만 떠들어대기 바쁘지.
역겹다.
참 어른인척, 대학원나온 지식인인척, 냉철한척하지만
매일이 눈물참챌임.
내 일자리가 하루빨리 사라지는 날이 오길 바랄뿐이지.
어린시절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얼른 도망쳐.
알량한 정에 붙잡혀 청춘이랑 맞바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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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거면 왜 낳았는지 모를만큼의 어마무시한 부모들이 많더라. 진짜 너무 많더라. 피해는 아이들이 고스란히 받고 자라고, 부모는 끄떡도없어. 자기도 힘들다는 양 뭔양 말만 떠들어대기 바쁘지. 역겹다. 참 어른인척, 대학원나온 지식인인척, 냉철한척하지만 매일이 눈물참챌임. 내 일자리가 하루빨리 사라지는 날이 오길 바랄뿐이지. 어린시절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얼른 도망쳐. 알량한 정에 붙잡혀 청춘이랑 맞바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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