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친구 있는데 얘가 맨날 돈 없다 하는 거 그래서 여행가기로 한 거 여러번 취소하고 좀 속상했었는데 이번에 놀면서 얘기를 했거든 그랬더니 용돈도 안 받고 등록금도 알바비 벌면서 자기가 다 낸다는 거야 나는 등록금은 다 부모님이 내주시는 줄 알았음 그래서 여태 이렇게 생각했던 거 미안해서 밥 사주고 했는데 앞으론 놀자고 선뜻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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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친구 있는데 얘가 맨날 돈 없다 하는 거 그래서 여행가기로 한 거 여러번 취소하고 좀 속상했었는데 이번에 놀면서 얘기를 했거든 그랬더니 용돈도 안 받고 등록금도 알바비 벌면서 자기가 다 낸다는 거야 나는 등록금은 다 부모님이 내주시는 줄 알았음 그래서 여태 이렇게 생각했던 거 미안해서 밥 사주고 했는데 앞으론 놀자고 선뜻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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