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보고 싶었던 나라 취업돼서 이게 웬일이냐 하고 신나 있었는데, 그 전에 면접본 곳(연봉 두 배 넘음)에 합격함.
차이가 왜케 크냐 할 수도 있는데 업계 특성상 좀 그런 게 있어. 그 나라가 임금이 좀 더 낮기도 하고. 근데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포기하는 게 맞나 싶고, 비자 준다는 것도 언제나 오는 기회는 아닌데 싶고.
그래도 두 배 넘어서 한국 쪽으로 기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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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보고 싶었던 나라 취업돼서 이게 웬일이냐 하고 신나 있었는데, 그 전에 면접본 곳(연봉 두 배 넘음)에 합격함. 차이가 왜케 크냐 할 수도 있는데 업계 특성상 좀 그런 게 있어. 그 나라가 임금이 좀 더 낮기도 하고. 근데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포기하는 게 맞나 싶고, 비자 준다는 것도 언제나 오는 기회는 아닌데 싶고. 그래도 두 배 넘어서 한국 쪽으로 기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