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그냥 이름 뭐에요 몇년생이에요 묻더니 바로 술술술 나오더라몇년전에 미련 가졌다가 포기한 남자 있는거까지 다 맞춤내친구는 솔직히 본인 단점 흐린눈하는 타입인데 친구한테 나 가리키면서 넌 왜 얘한테 결정권을 매일 넘겨? 하는데 실제로 둘이 있으면 내가 다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