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서 뭔 제사지냈다는데 겁나 꺼름직함 아니 힘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이상한 고사니 제사니 진짜 이해안되네 아빠한테 생활비 받은거 다 자기위해서 쓰고 이상한 사이비 빠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