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너 없으면 못 살아, 너가 없어서 하루종일 우울해, 너 때문에 나 집에 혼자있었어
이런 말들임.. 근데 난 서른이고 결혼도 해야하기 때문에..^^ 애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만난단말야
애인 생기고나서부턴 전화로도 왜 안 오냐고 심심하다고 심술냄.. 카톡으로도 보내고
이모가 엄마보고 내 삶을 살게 냅둬라, 그만 의지하라고 얘기했다는데 싫다면서 울었대.. 아니 외할머니가 그런 편이라 힘들다면서 나한테 똑같이 해. 걍 답답하다 이 상황이 ㅎㅎ 아빠가 무뚝뚝해서 더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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