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백 유료구매 관련해서 손님입장에서 좀 불편하고 번거로울 수도 있겠다 싶은 일이 있긴 했는데 법이 그런거고 본사방침이 그런거라 내가 어찌할 수는 없었거든? 잘 설명했는데도 자꾸 무안주고..빨리 넘기고 싶고 민망해서 웃었더니 지금 손님 비웃는 거냐면서 엄청 따지던 여자분이 있었음
오늘 화장실에서 손 닦다가 그 여자분이 들어왔는데 나 딱 보더니 눈빛이 매섭게 변하더니 내가 손 닦는 세면대 바로 옆에 있는 세면대에 가래침을 확 뱉고 날 진짜 말 그대로 야렸음..저런 사람 처음 본다..이런 대우 받으면서 일해야 되는건가

인스티즈앱
현재 T들은 답장하는데 30분 걸린다는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