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꺼 진짜 계속 만들어줬거든? 까먹었다고 해서 아이디도 찾아줘, 다 해줘도 계속 내껄로 씀
그냥 쓰면 내가 뭐라안해 그거 뭐라고..
근데 내가 쓰는 블로그글, 메일, 오는 알람 다 보고 야 너 이런더 샀더라? 너 왜 이런 글 썼어? 이런식으로 내 사생활 자꾸 훔쳐봐 그리고 뭘 계속 쳐사는지 알람이 5분에 한번씩옴.
그리고 산 물건들 리뷰도 나쁘게 쓰거나 산거 품절되면 판매자함테연락오는데 그것도 내 아이디라 내 전화로 문자,전화 폭탄옴.
그래서 내 아이디인데도 알람꺼서 메일이 온지도 안온지도 불편하게 들어가서 다 확인하고 엄마가 보고 또 딴지걸까봐 저장도못하고 걍 지움
내가 짜증나서 내 아이디 쓰지말라하니까 뭐 이런걸로 그러냐고 삐져가지고 3일동안 나한테 말도안걸음^^ 다시 아이디쓰라하니까 화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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