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점점 쌀쌀맞아지는 중
크게 싸우고? 일방적으로 욕 먹고..??
공황오고... 내가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엄마가 충격먹고
나 나가는거 허락해서 나가게 됨..ㅎㅎ
뭐랄까.... 혼자서 해내야되는게 너무 무섭고
1달~한달반 뒤 입사인데 혼자 해낼수있을지도 모르겠어ㅋㅋ
아빠도 나랑 대화 안 한지 6개월만에 나 이제 나간다하니 조금씩 말걸어주고 근데 난 대화 안 한다ㅎ 맘이 닫힘
남자친구랑 친한 애들이 다 놀러온다는데 쫓겨나는거라 다들 걱정인가봐 나도 걱정이긴해
앞날이 참 무섭다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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