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주말 동안 데이트를 하는데 내가 밑에 쓰리니까 그만 하자고 그만 만지라고 했는데도 애인이 계속 했어. 내가 원래 밑에가 약해서 그렇게 무리하면 방광염이 잘 걸리거든 그 부분도 애인한테 얘기를 다 했었고 평일에 내가 하는 일도 바빠서 방광염 때문에 월요일 오전부터 또 병원을 가게 되면 시간이랑 돈을 쓰는 상황이 너무 싫단말이야. 무엇보다 몸이 아픈 게 제일 크고
주말 동안 데이트를 하는데 내가 밑에 쓰리니까 그만 하자고 그만 만지라고 했는데도 애인이 계속 했어. 내가 원래 밑에가 약해서 그렇게 무리하면 방광염이 잘 걸리거든 그 부분도 애인한테 얘기를 다 했었고 평일에 내가 하는 일도 바빠서 방광염 때문에 월요일 오전부터 또 병원을 가게 되면 시간이랑 돈을 쓰는 상황이 너무 싫단말이야. 무엇보다 몸이 아픈 게 제일 크고
근데 결국 그렇게 무리를 해서 오늘 새벽에 불편해서 깨고 방광염 걸렸어. 그래서 카톡으로 아침부터 병원 가고 있다. 불편하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걱정을 안 하는 느낌인거야 근데 자기 딴에는 걱정을 많이 했고 미안한 건 당연한 건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녜
난 내가 병원 가고 있다 했는데 그럼 자기도 이제 출근해 보겠다. 이런 식으로 카톡답을 하고 , 자기가 저번주에 따뜻한곳에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오늘 날씨가 춥다 이러면서 갑자기 생뚱맞게 날씨 얘기를 해
그래서 내가 혹시 내가 지금 병원에 온 게 별일 아닌 거 같냐고 했는데 그런 생각 안해 봤는데 왜 그렇게 느꼈냐더라? 그래서 난 속상한 걸 다 참고 지금 내 상태에 대해 얘기했는데 너가 갑자기 날씨 얘기하고 대수롭지 않게 대하는거같아서 내 몸에 대해 나만 걱정하는 거 같았다 했는데 걔가 왜 걱정하는 사람 마음을 몰라 주냐고 자기도 기분이 좋진않대 그러고 뭐 이상한 핑계를 대면서 지금 연락 못하니까 나중에 얘기 하자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이야기 할 거 없고 그냥 헤어지자 했는데 내가 잘못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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