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알아보는 것조차 너무 두려워알바 공고들 보면 다들 차가운 말투에 노예로 부릴 사람들만 구하려는 것 같고 나 이용할 것 같고조금만 실수해도 한숨 쉬거나 소리 지르면서 혼낼 것 같아 세상이 너무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