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494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3

나, 엄빠, 동생 이렇게 여행가는데, 나 엄빠는 각자돈으로 동생은 엄마아빠 돈으로 가

둘이 어떻게든 손해안보려고 동생한테 드는 돈 반반하는것도 역겨운데

선택관광때문에 돈이 더 필요한 상황이 된거야 그래서 단톡방에 추가금은 이렇게 되네~ 서로 말해보고 알려줘

이랬는데

동생도 있는 톡방인데 둘이 돈때문에 서로 안해줄거다 이 하는게 역겹네

진짜 이런 부모 둔것도 죄다 죄야

대표 사진
익인1
저런 사이인데 여행가는것도 신기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22..; 안가는게 나을듯 놀러가서도 더치페이 하느라 힘 다뺄거같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 진짜 역겨워 죽겠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개불쌍..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ㄹㅇ 가서도 뭐 돈드는 일에 그러실 거 같은데 쓰니만 기분 상할 거 같은데 걍 안가면 안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장 곧 출발하는 패키지라 어쩔수가 없는데 진짜 역겨워 죽겠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냥 여행을 안가는게 낫겠다..
부모님이랑 여행가는데 서로 반반 얘기 나온다는것도 처음봐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확히는 엄마가 문제임
아빠는 아빠가 동생걸 다 해주려고했는데, 엄마가 아빠 한푼이라도 돈쓰게해야한다고 갑자기 '반반해 !!! 반반!!!' 이런식으로 나와서.

아빠는 거기다 삔또 상하고 엄마는 그걸 모른채로 다 반반하고있고 ㅋㅋ 근데 엄마는 아빠 한푼이라도 돈쓰게 했다고 자기 아니었으면 돈 안쓸사람이라고 함 ㅋㅋ

방금 선택관광도 아빠가 '내가 다 내줄까 말까~~'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엄마는 저 '말까'에 꽂혀가지고 '또 한푼도 안쓸생각한다'면서 '난 내준다 한적없음' '아빠가 안내면 나도 안냄' 이런식으로 나온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엄마입장에서 보면 아빠 저런식으로 말하고 돈 안쓴적이 많아서 약간 노이로제처럼 있는거같긴한데..
다 내줄까 말까 이런 농담하는 아빠도 잘 이해안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 아빠는 여태 돈을 계속 써왔음. 엄마도 엄마 일안하는거 아님.
아빠가 투자목적으로 산 아파트 자기 명의로 안해줬다고 삔또 나감 (말이 삔또지 엄마가 이때 집 다 깨부숨)
그래서 아빠가 아파트 엄마 명의로 돌리고 아파트에 들어가는 돈은 자기는 안쓸거다 못박았는데
그러고 몇년 뒤에 아파트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돈이 한두푼이아니라서 그때부턴가 엄마가 돈 반반 외치고있음

그러면서 둘이 관계 완전 악화되고 모든거에 엄마는 반반외치는 반반무새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가 저런농담하는건 이해안갈수는 있겠다
우선 아빠가 돈 안쓰는건 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아빠한테도 빡쳐 걍 자기가 그릇이 더 크면 될 일이긴한데
엄마한테 아무리 노이로제 걸리고 엄마가 싫다하더라도 엄마한테 오기 부리는것같아 동생 생각안하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쓰니가 말한거만 봐서는 어머님이 철이 약간 없으시네.. 남의 부모님을 이렇게 말해서 미안하지만ㅜ
그런 돈갈등을 자식을 앞에서 이런식으로 표출하고 계신게 진짜..어른같지는 않다
쓰니도 걱정이지만 동생도 걱정이다... 얼른 독립해서 가끔 연락하는게 더 편할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엄마 정병은 정말 문제있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빠가 엄마 애 낳을 떄도 반반하셔서 한이 맺히셨나 왜저러시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건 또 뭔소리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갑자기 저랬을리는 없잖아 무언가 계기가 있으니까 저러시겠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 아빠는 여태 돈을 계속 써왔음. 엄마도 엄마 일안하는거 아님.
아빠가 투자목적으로 산 아파트 자기 명의로 안해줬다고 삔또 나감 (말이 삔또지 엄마가 이때 집 다 깨부숨)
그래서 아빠가 아파트 엄마 명의로 돌리고 아파트에 들어가는 돈은 자기는 안쓸거다 못박았는데
그 뒤에 아파트에 들어가는 돈이 한두푼이아니라서 그때부턴가 엄마가 돈 반반 외치고있음

그러면서 둘이 관계 완전 악화되고 모든거에 엄마는 반반외치는 반반무새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빠는 아빠가 동생걸 다 해주려고했는데,

이건 어디서 들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패키지고 카드결제 내가 다했어서 인당 얼마다~ 이렇게 말함 (ex, 1인당 2백으로 총 8백 결제했어요~ 이런식으로)
그때 아빠는 개인톡와서 아빠는 ㅇㅇ이꺼까지 다 보낼게.
엄마는 단톡방에 ㅇㅇ이꺼는 서로(엄마아빠) 반반해서 ㅅㅅ(나)한테 보내는걸로. 이렇게 연락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엥........... 저런 집은 듣도보도못햇네 걍 여행가지를 마 ,,,,,,,, 저러면서까지 가야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부모님 중 한 분이라도 동생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 저럴 수가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꾸역꾸역 여행을 가는것도 신기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신기 ^^ 근데 너가 정병엄마 한번 가져봐 자기 퇴직햇는데 여행하나 안간다고 뭐라뭐라해서 가는거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빨리 독립 소취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두ㅏ 비슷한집이라그래 독립만이 답이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 학위하느라 독립이 늦었다 진짜
난 마지막 가족여행이라 생각하고있어
그래.. 퇴직도 하셨고.. 뭐 나도 박사땄고.. 그래... 경사가 많으니까.. 하고 넘어갈라는중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반반결혼의 미래인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 다른말이긴한데 난 결과적으로 엄마때문에 반반결혼 싫어졌어 ㅋㅋㅋㅋ
마음에 의해서 누가 더할수도있는건데 (바라면 안되는거지만) 그리고 돈으로 계산해버리면 멸망인건데 말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이생각했음 반반결혼의 심화버전이라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파트 명의가 그래서 나온거긴해 ㅋ 갑자기 엄마가 내가 애 다낳고 고생했는데 아파트를 왜 지명의로 사냐고 내 명의가 아니냐고!! 하면서 진짜 집 접시 다 던지고 (갱년기 쉴드 나는 불가능하다 생각함) 그림 다 부수고 이 떨어서.. 아빠가 진지하게 이혼 꺼냈는데 이혼 빠꾸먹어가지고 명의 엄마명의로 다 이전하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 낳고 고생한거 나도 알고 정말 감사한일인데.. 저때 엄마가 뭔 생각으로 저런지는 모를일이야. 이런거 겪으니까 반반결혼이 뭐 의미가 있겠고.. 결혼자체도 걍 두렵고 ㅠ 남녀불문하고 반반결혼 말만꺼내도 현타옴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여행은왜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엄마가 퇴직하셨는데 여행안가냐고 엄청 난리치셔서 (자기가 인생 잘못살았다 그냥 죽겠다 이런식으로 나옴^^;) 나 박사도 땄으니까 다같이 축하여행으로 갈까~~~ ^^ 해서 가는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와웅 이상황에서 가자고 하는 어머님도 신기하네 이왕가는거 좋은마음으로 가시던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동생 불쌍하다 얼마나 눈치가 보일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 그래서 진짜 엄마아빠가 못났음 동생한테는 내가 어떻게든 다 내줄테니까 엄마아빠 또 저러는거 당연히 안되겠지만 최대한 신경쓰지말라고 내가 미안하다했따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다행히 언니가 언니맞음? 암튼 그렇게 말해줘서 다행이긴한데 엄빠 그래도 자식에게 상처는 주지 말아야지 왜 그렇게까지 하시는거야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누나긴해 ~~ 난 이제 취직하고 1-2년후에 독립하겠지만 걔가 문제야.. 이제 곧 복학하는 대딩이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정도 돈돈하면서 여행가는게 제일 이해불가..이걸 가는게 맞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엄마께서 진심 치료가 시급한 것 같은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자기 뜻대로 안된다고 집을 다 부수는 행동 자체가 상식 밖이고 굉장히 폭력적이야 쓰니랑 동생 그냥 얼른 독립하고 살아 이거 너네 정서에 너무 안좋아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 아빠도 알고있고 아빠도 몇번 시도해봤는데 실패하셨다고 하더라고.. 사실 지금도 아빠한테 서운하기도하고 화나는거 많은데 아빠도 걍 하나의 피해자라 아빠까진 싫어하진 말자 하는중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반반결혼의 현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반반결혼 보단 정확히 결혼생활에서 계산적으로 굴게될때의 현실이긴 해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여친이나 남친 숨기는 거면
4:38 l 조회 1
사고치는데 자기가 사고친거 늦게라도 퇴근해서 수습하고가는 신입도 싫어..??
4:37 l 조회 2
인티 포인트 상위 0.1퍼는 어케찍는거야 대체
4:36 l 조회 6
애인 과시 왜 해야하는거야?1
4:35 l 조회 11
이상형 목록 적어봤어 4
4:33 l 조회 17
혹시 스트레스 받으면 몸에 뭐 많이나.?ᩚ4
4:32 l 조회 13
아파트 매물보고 있는데 몇층인지 어떻게 알아?4
4:32 l 조회 25
나 지금 해장국 먹고싶어서 오픈 기다리는중;
4:29 l 조회 12
웹툰/웹소설 카카페 다람쥐가다잘해요 어때?
4:28 l 조회 7
편의점에 어떤 아저씨가 계속 카드 여러장 가져오면서 결제하는데 신고해야하나?5
4:27 l 조회 49
와 북한에서 있는 사찰인데 복원 진짜 잘했다2
4:26 l 조회 81
대학 조교는 뭐해?4
4:25 l 조회 26
나이먹으니 안먹게 되는 음식4
4:23 l 조회 51
유리는 뭔가 단어도 예쁘고 발음도 예쁘고1
4:22 l 조회 17
새벽이라 그런지 얼탱이 없는 글이 많이 올라오네3
4:22 l 조회 19
베리류가 혈당 지수 낮았잖아 그거 딸기도 해당이겠지?5
4:20 l 조회 79
난 안되고 .. 그언니는 되고 ..4
4:20 l 조회 51
여자들은 진짜 몽몽소리도 일단 들어는 주는듯3
4:20 l 조회 35
33살에 1억 3천 모았으면14
4:19 l 조회 42
나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랑 어울리다가 나까지 가치관 병듬
4:18 l 조회 3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