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만 제대로 된 가치관 갖고 살아가면 그게 다인것 같아.
당연 어릴 때 못살고 하면 피해의식+자격지심 가득할거 알고,
또 잘살면 우월감에 빠져서 사회 나오면 자괴감 빠질거 뻔하고
그냥 내가 최근에 겪으면서 느낀거야.
어릴때부터 주위에서 와 쟤 집 잘산다. 부모님 능력 쩐다의 자녀
가 쓰니였어. 건물주였고, 주위 인맥도 다 능력있는사람들이어서
나도 매번 인사다니고 친하게 지내고 그랬는데,
지금 경기 나빠지고 우리 건물 결국 매각 안되서 지금은 부모님이
신불자되셨고 건물 넘어갔음..ㅎ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행복한겨..
그냥 남들처럼 밥 먹고 집 있고 집이 크든 작든 차가 좋든 안좋든
버스를 타든 뚜벅이를 다니든 남들마냥 명품사든말든 그냥 지금의
인생을 행복하게 즐겨. 나도 갑자기 이렇게 먼가 부모님이 무너지니
나도 같이 무너지는 느낌은 나는데 그냥 내 일하면서 일단 살아...
언젠가 이겨낼거고 또 인생은 흘러갈테니깐 달라질 건 없잖아
인생 한탄하든 말든 너가 잘살면 그만인거니깐 오늘도 힘내자 익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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