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가 벌레를 진짜진짜 싫어하는데 집에 바선생이 나왔나봐. 그거 보고 소리 지르다가 갑자기 쓰러졌대. 근데 눈떴더니 엄마아들이 너무 침착해서 서운했다는거야. 참고로 엄마아들 직업 소방관임 ㅋㅋㅋㅋ 그냥 매뉴얼대로 상태 괜찮아서 침착했던 거일텐데 새언니는 서운하다고 하고 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너는 진짜 여자를 너무 모른다 멀쩡해도 호들갑 떨었어야지!! 이랬더니 억울해함 ㅋㅋㅋㅋㅋ
+ 쓰러질때 엄마아들이 옆에서 잡아서 팔에 멍만 살짝 들었다고 함. 머리에 충격 안 갔고 상태 확인 후 눕혔다고 함. 그러고 일어났길래 바선생 큰거 보니까 집에서 나온건 아닌가봐. 이랬는데 새언니는 걱정 안 해줘서 서운했다고 함. 괜찮냐고도 안 한 이유는 괜찮아보여서래. 그래서 다음부턴 괜찮냐고 물어보기로 했다고 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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