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지난번에 자연스럽게 지내다가 알게 된 남자분 있었는데 그 분이 나한테 점점 호감을 갖더라고. 눈빛도 달라지고 말도 많아지고.. 눈도 크고 얼굴 진짜 잘 생겼는데 이상하게 남자 느낌이 아니라 너무 친오빠처럼 오빠 느낌이 나는거야. 뭐 이상한짓 하는건 아닌데 그냥 느낌이 오빠 그 자체임. 내가 오빠 있는데 진짜 너무 오빠 느낌이 나서 아무리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설레지도 않고 정말 아무 느낌도 없었어. 그래서 남자분한테 정말 미안한데 내가 그런 스타일은 좀 그래서 모르는척하고 자연스럽게 끊어냈음.. 살다보니 이런 경험도 있구나 싶어서 신기했다.
지난번에 자연스럽게 지내다가 알게 된 남자분 있었는데 그 분이 나한테 점점 호감을 갖더라고. 눈빛도 달라지고 말도 많아지고.. 눈도 크고 얼굴 진짜 잘 생겼는데 이상하게 남자 느낌이 아니라 너무 친오빠처럼 오빠 느낌이 나는거야. 뭐 이상한짓 하는건 아닌데 그냥 느낌이 오빠 그 자체임. 내가 오빠 있는데 진짜 너무 오빠 느낌이 나서 아무리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설레지도 않고 정말 아무 느낌도 없었어. 그래서 남자분한테 정말 미안한데 내가 그런 스타일은 좀 그래서 모르는척하고 자연스럽게 끊어냈음.. 살다보니 이런 경험도 있구나 싶어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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