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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오히려 더 대충해줬어… 아는 사람이라 더 잘해줄줄 알았는데 말하기도 불편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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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아는 사람한테 하는 거 아님 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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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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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잘해주지않나? 더 못해줬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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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잘해주지않나? 더 못해줬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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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매하게 아는사람이면 대충할수도 있고 그럼 차라리 남이면 말하기 편한데 아는사이라 말하기도 애매해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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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청친한건 아닌거같아.. 같이 모임하는 정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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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그런거 아는 사람한테 하는거 아니긴 해 우리 부모님도 지인 소개로 인테리어 맡겼는데 개그지 같이 해둠 지금은 소개해준 그 지인이랑도 연락 안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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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그래서 속상해하고 오히려 아는 사람이라 말하기도 불편해졌다고 집 난리남 ㅠㅠㅠ속상해하셔 말한다고 달리 뭐 해주지도 않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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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우리 생각엔 아는 사람이면 금액 낮추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냥 원하는대로 잘 해주면 됐던건데 그 기본조차 안해주니까 더 난리지 뭐..그래서 인테리어던 간단한 공사나 시공이던 어지간하면 옆에 누구 하나는 붙어서 물 한 잔 챙기는척 감시하는게 낫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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