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22살인가 운전해서 시장 골목을 들어갔는데 천천히 운전하다 누가 창문 두드리길래 열었더니 20대 남자가 막 발 잡으면서 자기 발을 밟고 갔다고 번호를 달라거 했대
동생은 사고가 처음이라 너무 놀래서 번호 주니까 좀 이따가 발가락 골절로 한의원에서 입원한다고 100만원에 합의 보자고 그랬다는 거임
그땐 동생이 너무 경황이 없어서 모아둔 돈 다 털어서 보내줬는데 나중에 부모님한테 혼남 확인도 안하고 돈줬다고...
사기였을까 진짜 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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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 22살인가 운전해서 시장 골목을 들어갔는데 천천히 운전하다 누가 창문 두드리길래 열었더니 20대 남자가 막 발 잡으면서 자기 발을 밟고 갔다고 번호를 달라거 했대 동생은 사고가 처음이라 너무 놀래서 번호 주니까 좀 이따가 발가락 골절로 한의원에서 입원한다고 100만원에 합의 보자고 그랬다는 거임 그땐 동생이 너무 경황이 없어서 모아둔 돈 다 털어서 보내줬는데 나중에 부모님한테 혼남 확인도 안하고 돈줬다고... 사기였을까 진짜 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