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결정한 좀 무게감있는 사안이 있었음
회의라는걸 하긴했는데 거의 아빠의 일방적인 주장이였음
근데 그걸 아빠한테 말안하고 엄마가 결정을 잠시 미룸
그랬더니 가족톡방 나가버리고, 종이에 왜 내결정에 대해 반박해봐라 이러고 자기 논리만 줄ㅈ루줄줄써서 프린트해서 거실에 놓고나가고
그날은 사무실 가서 잠자고 집에 안들어옴
결국엔 또 엄마가 봐줘서 지뜻대로 됨 싑빕
진짜 이사람의 진단명이 뭘까 전래 궁금해짐 살면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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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결정한 좀 무게감있는 사안이 있었음 회의라는걸 하긴했는데 거의 아빠의 일방적인 주장이였음 근데 그걸 아빠한테 말안하고 엄마가 결정을 잠시 미룸 그랬더니 가족톡방 나가버리고, 종이에 왜 내결정에 대해 반박해봐라 이러고 자기 논리만 줄ㅈ루줄줄써서 프린트해서 거실에 놓고나가고 그날은 사무실 가서 잠자고 집에 안들어옴 결국엔 또 엄마가 봐줘서 지뜻대로 됨 싑빕 진짜 이사람의 진단명이 뭘까 전래 궁금해짐 살면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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