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가 너무 좋아서 다녔는데 사장이 주휴주기 싫어서인지 여기 알바생이 거짓말 안하고 몇십명이거든?심지어 편의점이야. ...1인근무인데 몇십명이면 얼마나 개판인지..
누구 나오다 안나오고 교육은 하는지 안하는지...
교대자가 맨날 바뀌어서 도대체 매장 개판인거 누가 한건지도 모름..
내가 제발 단톡에 물건좀 채우라니까
돌아오는 대답 : 아 채우는거였어요? 이런 상황임.
여러명 그만두다 내 전교대자 겨우 한명 사람 만들어놨더니 그만드고 오늘 또 새로 옴..단톡에 말하는거 보니까 아예 쌩신입인거같아...
나 내일 이거 가서 또 똥치울 생각에 가슴 쿵쾅대고 혈압 오르거 밥맛 뚝 떨어짐..이정도면 그만둬야겠지?ㅠ
내가 사장도 아니고..내가 직접 알려주고 싶어도 교대자가 자주 바뀌어서 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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