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용한 거 말고... 걍 진짜 같이 있으면 난 어색해서라도 한마디씩 붙이는데 먼저 말 걸기 전까지 정말 한마디도 안 하는 사람들. 말 걸어도 금방 끊어지고.
근데 그런 애가 지금 내 부하직원이란 말이지... 성격은 본인 자유지...ㅋㅋㅋ 근데 총무과 특성상 붙임성이 좋아야 협업하기가 쉬운데 누가 뽑았는지 붙임성이 걍 원래 없는 수준임.
근데 그렇다고 착하기라도 하면 되는 거 아니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님. 일하다가 지 열받는 일 있으면 종이 막 구기고 물건 쾅쾅 놓고 마우스 쾅 누름.
출근해서 얘 얼굴 볼 때마다 한숨밖에 안 나온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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