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엄마가 나랑 동갑인 남자애가 ㅈㅅ했다고 해서 충격이었음.. 그 속내를 다 알 순 없겠지만 어쨌든 동갑이고.. 슬프면서도 뭔가 조금은 그 심정을 알것도 같고 그랫어… 나도 취준하면서 정병 많이 왔으니까 ㅠ 그래서인지 나 최근에 엄마 앞에서 힘들다고 엄청 울었는데 그러니까 엄마가 걱정이 많이 되나봐 걱정 끼치고 싶은건 아니었는데 쬐금 심란함 퓨ㅠ
| |
|
전에 엄마가 나랑 동갑인 남자애가 ㅈㅅ했다고 해서 충격이었음.. 그 속내를 다 알 순 없겠지만 어쨌든 동갑이고.. 슬프면서도 뭔가 조금은 그 심정을 알것도 같고 그랫어… 나도 취준하면서 정병 많이 왔으니까 ㅠ 그래서인지 나 최근에 엄마 앞에서 힘들다고 엄청 울었는데 그러니까 엄마가 걱정이 많이 되나봐 걱정 끼치고 싶은건 아니었는데 쬐금 심란함 퓨ㅠ
|